세계 각지의 튼튼한 목수장들이 터전에 이바지의 씨앗을 뿌리다 –제12회 ‘인터내셔널 히노끼싱대’
2026年10月5日
터전에 이바지의 씨앗을 뿌리고 싶다.
청년회본부(미야우치 위원장)는 7월 18일부터 24일까지 해외 청년회원을 대상으로 제12회 ‘인터내셔널 히노끼싱대’를 실시했다. 기간 중에는 하루만 입대하는 ‘1일 코스’와 여성이나 어린이도 입대할 수 있는 ‘가족코스’도 실시되어, 미국, 하와이, 브라질, 한국, 대만,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 태국, 라오스, 아르헨티나, 콜롬비아 12개국 및 지역에서 약 250명이 참가했다.
가르침을 전하는 비전을 생각하며
본고장 역사 청년회 히노끼싱대의 “특별코스”로서 결성된 인터내셔널 히노끼싱대는 해외 청년회원이 터전에 진실을 다하는 것에 더불어, 상호 교류를 도모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첫날에는 숙소로 사용되는 제100모야에 세계 각지에서 대원들이 집합했다. 입대식과 기원근행에 이어 나카야마 다이스케 청년회장의 인사말씀이 이어졌다
그 가운데, 나카야마 회장께서는 청년회가 내세우는 비전인 “전 세계에, 구제를 통해 ‘대물·차물’의 가르침을 전한다”는 내용을 언급하셨다. ‘대물·차물’의 가르침은 천리교 가르침의 토대임을 설명하시며, 이 가르침이 세계에 널리 전해진다면 여러 다툼의 뿌리가 끊어진다고 일러주셨다.
이어서 현재 세계 곳곳에서 벌어지고 있는 다툼이나 분단의 근본에는 ‘나만 좋으면 된다’라는 ‘욕심의 마음’이 있으며, 이러한 세상에 교조님께서 가르쳐 주신 ‘대물・차물’의 가르침을 전해 주고 싶다고 하셨다.
또한 비전을 위해 ‘마음을 맑히는 나날을’이란 기본방침을 항상 마음에 새겨야 된다고 일러주셨다. 세계 각지에서 모인 청년회원들과 함께 마음을 맑히는 나날을 보내며 비전을 향해 나아가고 싶다고도 호소하셨다.
나카야마 회장의 인사말씀에 앞서 진행된 입대식에서는 미야우치 위원장이, 터전에서 뿌린 씨앗은 어버이신님께서 반드시 받아 주시며, 터전에 인도된 교우들과 함께 서로 돕고 서로 격려의 이야기를 하면서 뜻깊은 기간을 보내자고 말씀하셨다.
대원들은 7월 19일부터 교회본부 경내지에서 제초 작업을 비롯하여 ‘어린이터전귀참’ 행사장 설치와 나라현미쓰에(御杖)마을에 있는 자타니(蛇谷) 산의 정비 등을 실시했다. 또한 밤에는 손춤 연습이나 월차제 연습 등도 진행되었다. 기간 중에는 나카야마 회장도 직접 대원들과 함께 땀을 흘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