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부 재해구호 히노끼싱대

「2020년 7월 집중호우」 피해 지역으로

2020年7月30日

심각한 피해를 입은 구마모토현(熊本県)의 요청에 응하여 초동 구호.

규슈(九州) 및 일본 중부지방 등에 광범위하게 피해를 초래한 20207월 집중호우. 천리교 재해대책위원회(나가노 요시유키 위원장)713, 피해가 심각한 구마모토현으로 본부 히노끼싱대(다나카 이사후미 본부장)의 파견을 결정. 1차 히노끼싱대로서 본부 히노끼싱대 비롯하여, 구마모토나가사키(長崎)미야자키(宮崎)의 각 교구 히노끼싱대가 파견되었습니다.

구마모토현 남부지역은 73, 기록적인 집중호우가 내려, 4일 아침에는 구마모토, 가고시마(鹿児)의 두 현에 호우 특별 경보가 발령. 구마모토현 내에서 1급 하천 및 구마천(球磨川) 유역의 12곳이 범람했고, 그 중에서도 구마무라와타루(球磨村渡)지역과 히토요시시(人吉市) 중심부에서는 광범위한 침수와 인명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특히 재해구호 구마모토 교구 히노끼싱대(후카미 신지 대장)77일부터 10일에 걸쳐, 관내의 피해를 입은 교회와 포교소, 신자 자택 등으로 출동. 11일에는 다나카 본부장이 현지에 도착하여, 피해상황 파악에 힘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