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개 국가·지역 67개 회장에서 마지막 5회째 실시
2026年3月12日
교조님140년제를 향한 ‘삼년천일’ 기간 동안, 같은 지역에 사는 용재들이 용솟음치도록 서로 격려하고 각 교회와 개인의 연제활동에 활력을 더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용재 일제 활동의 날」(주최=교회본부)의 마지막 5회째 행사가 11월 1일과 2일 양일에 걸쳐 각지에서 실시되었다. 해외에서는 12월 28일까지 미국, 태국, 브라질, 영국, 콩고 공화국, 호주 등 21개 국가·지역 67개 회장에서 진행되었다. 세계 각지의 교우들은 마지막 5회째 ‘일제 활동의 날’에 참가해 회장별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각자가 세운 마음작정을 완수하겠다는 결의를 새롭게 했다.
남미 콜롬비아에서는 칼리시에 있는 콜롬비아 출장소에 57명이 모였다. 소년회원을 포함한 다양한 연령대의 교우들이 한마음으로 ‘근행연습’을 올렸다.
동남아시아 태국에서는 출장소와 집담소 등, 국내 4개 회장에서 실시되었다. 그중 하나인 방콕시의 태국 출장소에서는 교우의 강화를 들은 후, 일곱 개 그룹으로 나뉘어 서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참가자들은 신앙에 대해 이야기하며, 연제를 향해 새롭게 마음작정을 하는 모습도 보였다.
국내 26개 회장에서 실시된 브라질에서는 남부 상파울루주에 있는 마릴리아 교회에서는 30명이 모여, 교회 주변에서 히노끼싱을 하며 땀을 흘렸다.
이 밖에도 해외 각지에서는 ‘여덟 가지 티끌’에 대해 배우는 시간이나 그룹워크, 「교조님과 나」를 주제로 한 감화 등이 진행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