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부 재해구호 히노끼싱대 집중호우 피해 지역으로

서일본을 중심으로, 6월 28일부터 7월 8일에 걸쳐 광범위로 심각한 피해를 초래한 「올해 7월 집중호우」. 천리교 피해대책위원회는 7월 13일, 오카야마(岡山), 에히메(愛媛)의 두 현(県)으로 본부 재해구호 히노끼싱대의 파견을 결정. 연일 살인적인 무더위가 계속되는 중에서도, 재해구호대원들은 마음을 모아서, 온 힘을 다해 복구 작업을 이어나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