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덟가지 티끌

인간들이 살아갈 수 있도록 삶을 부여해 주고 계시는 어버이신님의 의도에 맞지 않는 마음쓰기를 티끌에 비유해서 가르쳐 주셨습니다. 원래 티끌이란 불면 날릴 만큼 미세한 것이지만, 방심하고 있으면 어느 사이에 수북이 쌓이고 쌓여, 끝내는 쓸고 닦아도 깨끗해지기 어렵게 됩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마음은 각자 자신의 리로서 허락받고 있지만, 어버이신님의 의도에 맞지 않는 이기적인 마음으로 제멋대로 지내다보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마음이 흐려져 어버이신님의 의도도 깨닫지 못할 뿐만 아니라, 자유자재한 수호도 받지 못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러한 마음쓰기가 원인이 되어 질병이나 불시의 재난, 괴로운 사정으로 나타나게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티끌의 마음씨를 반성하는 실마리로서 인색・탐・미움・편애・원망・분노・욕심・교만 등 여덟 가지를 들어 훈계하셨습니다. 

인간들이 살아갈 수 있도록 삶을 부여해 주고 계시는 어버이신님의 의도에 맞지 않는 마음쓰기를 티끌에 비유해서 가르쳐 주셨습니다. 원래 티끌이란 불면 날릴 만큼 미세한 것이지만, 방심하고 있으면 어느 사이에 수북이 쌓이고 쌓여, 끝내는 쓸고 닦아도 깨끗해지기 어렵게 됩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마음은 각자 자신의 리로서 허락받고 있지만, 어버이신님의 의도에 맞지 않는 이기적인 마음으로 제멋대로 지내다보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마음이 흐려져 어버이신님의 의도도 깨닫지 못할 뿐만 아니라, 자유자재한 수호도 받지 못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러한 마음쓰기가 원인이 되어 질병이나 불시의 재난, 괴로운 사정으로 나타나게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티끌의 마음씨를 반성하는 실마리로서 인색・탐・미움・편애・원망・분노・욕심・교만 등 여덟 가지를 들어 훈계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