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의 정성, 피해지역에 전달

동일본대지진이 일어난 지 1년, 매서운 추위가 계속되는 피해지역에서는 본격적인 복구를 위한 장기적인 지원이 요구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동일본 대지진 부흥위원회(東日本大地震復興委員会)] (위원장: 우에다 요시타로 표통령)에서는 하루노 스스무 사무국장이 1월 30일과 31일 양일간 특히 원전사고의 큰 피해를 입은 후쿠시마 현과 이바라기 현을 방문하여 전교에서 모은 모금 중 1억 2천만엔을 전달하였다.

이것으로 피해지역에 보낸 의연금의 총액은 위문금을 포함하여 4억 5천만엔을 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