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야사토 세미나’ 시작!

이 길을 신앙하는 해외의 고등학생들이 터전에 모여 가르침을 배우는 ‘오야사토 세미나’(해외부 주최)가 영어 (전기, 후기) 포르투갈어, 중국어의  3개 국어  4코스로 7월 10일에 개강되었다.

이 날은 5지역(미국, 하와이, 캐나다, 브라질, 대만)에서 총 67명이 참가하였으며 터전에 돌아온 젊은이들은 터전에서의 생활을 통해 가르침을 배우게 된다.

한국어 코스는 8월5일에 개강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