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교181년 춘계대제

교조님께서 현신을 감추신 1887년 음력 정월 26일과 인연이 있는 입교181년 「춘계대제」가 1월 26일, 진주님을 제주로 본부 신전에서 거행되었습니다.

매서운 한파가 일본 열도를 감싸 안은 가운데, 눈발이 흩날리는 본고장을 흠모하여, 일본 국내외로부터 많은 용재와 신자들이 터전으로 돌아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