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교181년 본부 절회

희망의 새해를 맞이하여, 천리교 특유의 행사인 「절회」가 5일부터 7일에 걸쳐 본고장 터전에서 개최되었습니다. 교조님 재세 시 때부터 이어지고 있는 전통 행사로, 올해는 작년보다 2,762명이 증가한 73,873명이 귀참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