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해 구호 히노끼싱대 규슈 북부 호우 피해지 파견

7월 초순 기록적인 호우가 덮친 규슈 북부지역에서는, 하천이 범람하고 많은 토사가 유실되었으며, 특히 후쿠오카현(福岡県)・오이타현(大分県)에서는 약 100채의 집이 완전히 소실되고, 약 30채의 집은 반파되는 등, 합계 650채가 피해를 입었습니다. 이에 대응하여 7월 11일부터 재해 구호 히노끼싱대 후쿠오카교구에서 인력을 파견, 중장비를 이용하여 유목과 토사의 철거 작업, 그리고 급수 활동 등에 힘을 모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