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지로부터의 단체참배 이어져

교조130년제가 거행된 올해도 이제 1달 남짓 남았습니다. 연제 활동의 마무리 해였던 작년, 교회본부 직속교회 별로 별석 단체참배가 실시되어, 1년간 96,944명이 별석을 받았습니다. 이 별석자들 행렬은 멈추지 않고, 인재육성과 신자육성에 노력하고자, 각 직속교회에서는 올해에도 별석 단체참배를 계속 실시했습니다. 11월 월차제 전후로도 일본 전국 각지와 해외에서 단체참배의 행렬이 이어졌고, 늦가을의 터전은 활기로 넘쳐났습니다. 23일부터 27일에 걸쳐서 4,018명이 별석을 받았으며, 27일 당일은 별석자가 2,021명에 달해, 올해 최다 인원을 수호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