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연락소 개설 50주년 기념제

네팔 연락소(소장・가미무라 요시하루, 카트만두시)는 11월 12일, 진주님 내외분과 다이스케님을 모시고 개설 50주년 기념제를 봉행했습니다. 기념제에는 네팔 국내로부터 약 250여 명의 교우가 참가했습니다. 연락소의 개설로부터 반세기의 시순을 맞이하기 전, 작년 4월에 카트만두 지역에서 발생한 대지진의 복구 지원 활동을 계속해온 현지 교우들. 그런 가운데서도 교조130년제를 향한 구제의 실천을 착실히 펼쳐 왔습니다. 이날 진주님으로부터 소중한 말씀을 들은 교우들은 네팔의 이 길을 한층 더 신장시킬 것을 다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