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해구호 히노끼싱대 돗토리현 중부 지진 피해지 파견

10월 21일 톳토리현 중부에 최대 진도 6.5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이에 요청을 받은 재해구호 히노끼싱대 돗토리교구(대장・엔도 요시노리)는 10월 23일부터 3회에 걸쳐 피해가 가장 컸던 구라요시시(倉吉市)에 히노끼싱대를 파견했습니다. 구라요시시 사회복지협의회의 요청을 받고 피해 현장으로 들어간 히노끼싱대는 잔해 철거와 가옥 내의 정리 등에 힘을 보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