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해구원 히노끼싱대] 태풍10호 피해지역 파견

대형 태풍10호가 8월 30일, 동북지방(이와테현 오후나토시 부근)에 상륙하였습니다. 이번 태풍의 영향으로 이와테현(岩手県)과 홋카이도(北海道) 등지에서는 하천이 범람하고 주택이 침수되는 등의 피해가 막대했습니다. 이러한 가운데, 재해구원 히노끼싱대(다나카 이사후미 본부장)는 이와테현과 홋카이도의 자치단체로부터 요청을 받아, 이와테・북해도의 두 교구가 히노끼싱대를 파견했습니다. 도로 주위의 도랑이나 공공시설에 흘러 들어온 토사 제거 등에 힘을 보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