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도・오노 쇼헤이 선수 리오올림픽 금메달 획득

리오 올림픽 유도 남자 73kg급에 출전한 오노 쇼헤이 선수(24세, 오하라(大原)대교회 용재, 천리대학 대학원생)가 현지시간 8일, 유도남자에서 두 대회만에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올림픽 무대에서 천리유도가 금메달을 획득한 것은 아테네 올림픽에서 노무라 다다히로씨 이후로 세 대회만입니다. 천리대학 출신자로서는 5번째 금메달을 획득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