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종교인 평화 기원의 모임』에 참가

세계 주요 교단의 종교인들이 한 곳에 모여, 평화에의 기원을 올리는 ‘세계 종교인 평화 기원의 모임'(주최: 성 에지디오 공동체)은, 9월 6일부터 8일까지, 알바니아의 수도·티라나에서 개최되었다. 세계 각지에서 많은 종교인, 연구자, 정부 요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천리교에서는 나가오 노리아키(永尾教昭)·본부원, 하세가와 요시히사(長谷川善久)·유럽 출장소장, 야마구치 히데오(山口英雄)·다이로마 포교소장, 시미즈 요시로(志水美郎)·케른 포교소장이 출석했다. 분과회의 패널리스트로서 등단한 나가오 본부원은, 천리교의 가르침에 대해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