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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 2015-11-30 9:41 AM

    ‘감로대 교체 의식’은 10월 24일 본부 저녁근행 후 엄숙히 거행되었다. 사방의 예배장은 각지각처에서 모인 많은 용재, 신자들로 가득 찼으며, 교체 후 새로운 모형 감로대를 심으로, 신악과 손춤을 즐겁게 올렸다. 참배자 일동은 용솟음치는 목소리로 신악가를 불렀다.

  • 입력 : 2015-09-29 3:32 PM

    유럽청년회(로날드·마르보스크 위원장)은 9월 12일, 청년회장이신 나카야마 다이스케(中山大亮)님을 모시고, 결성 30주년 기념 총회를 개최, 유럽 각지에서 청년회원 91명이 참가했다. 다음날 13일에는, 출장소에 유럽 교우들이 한 자리에 모여, 제30회 ‘천리교 유럽의 모임’을 열었다.

  • 입력 : 2015-09-29 3:30 PM

    세계 주요 교단의 종교인들이 한 곳에 모여, 평화에의 기원을 올리는 ‘세계 종교인 평화 기원의 모임'(주최: 성 에지디오 공동체)은, 9월 6일부터 8일까지, 알바니아의 수도·티라나에서 개최되었다. 세계 각지에서 많은 종교인, 연구자, 정부 요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천리교에서는 나가오 노리아키(永尾教昭)·본부원, 하세가와 요시히사(長谷川善久)·유럽 출장소장, 야마구치 히데오(山口英雄)·다이로마 포교소장, 시미즈 요시로(志水美郎)·케른 포교소장이 출석했다. 분과회의 패널리스트로서 등단한 나가오 본부원은, 천리교의 가르침에 대해 발표했다.

  • 입력 : 2015-09-29 3:28 PM

    청년회본부<나카야마 마사나오(中山正直)·위원장>의 ‘전 분회 포교 추진 주간’을 기하여, 9월 6일부터 13일까지 전국 각지에서 실시되었다. 기간 중에는 각 분회에서 이 길에 매진하고 있는 사람들을 비롯하여, 사회에서 활동하고 있는 용재나 학생 등, 다양한 입장의 청년회원이 한마음 한뜻으로 실천했다.

  • 입력 : 2015-08-31 10:38 AM

    학생생도수양회 · 고교부(주최=교회본부, 사무국=학생담당위원회)가 8월 9일부터 15일까지, 본고장에서 개최되어, 고교생 1,089명이 수강했다.

  • 입력 : 2015-08-31 10:13 AM

    천리교교회본부가 주최하는 “입교178년 어린이터전귀참”이 7월 26일부터 8월 4일까지, 10일간의 일정으로, “웃음이 넘쳐난다! 서로돕기”를 주제로 개최되어, 약 25만 3천명이 참가했다.

  • 입력 : 2015-07-02 10:33 AM

    작년 6월 24일 향년 81세로 출직하신 3대 진주 나카야마 젠에(中山善衞)님의 1년제가 6월 24일 진주님을 제주로 하여, 본부 신전과 조령전에서 거행되었다.

    이날, 친족을 비롯하여 본부 재적자, 직속 교회장, 교구장, 그리고 일반 교회장과 용재 ・ 신자들이 참배했다. 본부 안뜰 조령전 앞에는 일반 참배자를 위해 텐트 40개가 설치되어, 많은 사람들이 참배했다.

  • 입력 : 2015-06-05 2:03 PM

    멕시코출장소(와타나베 와키오 소장 · 멕시코시)는 5월 17일, 진주님 내외분과 다이스케님께서 참석하신 가운데, 창립30주년 기념제를 거행했다.

    당일 참집한 약 380명의 용재 · 신자는, 진주님으로부터 들은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멕시코의 이 길이 더한층 발전할 수 있도록 활동할 것을 맹세했다.

  • 입력 : 2015-05-12 10:48 AM

    항례의 「전교 일제 히노끼싱의 날」 행사가 4월 29일, 「시순의 바람을 타고 진실의 씨앗을 뿌리자」라는 주제로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실시되었다.

    나날이 행하는 히노끼싱 활동의 집대성으로서, 전교 용재 ・ 신자가 마음을 하나로 모아 실천하는 이날, 전국 각지의 공원, 바닷가, 관광지, 공공 시설 등에서 감사와 은혜보답의 마음을 담아 히노끼싱에 힘쓰며,  진실의 땀을 흘렸다.

  • 입력 : 2015-05-01 12:54 PM

    부인회 제97회 총회가 교조탄생제 다음날인 4월 19일에 개최되었다.

    이날 아침부터 내린 비로 인해, 본부안뜰에 예정된 행사장을 북, 동, 서예배장으로 옮겨 거행되었다.

    총회에는 나라 안팎에서 약 5만 2000명의 회원이 참집. 나카야마 하루에(中山 はるえ) 부인회장님의 인사말씀에 이어, 진주님께서는 회원 일동에게, 지금 할 수 있는 일, 그리고 지금 하지 않으면 안 되는 일에 진실을 다해, 즐거운 삶의 토대로서 그 역할을 다해야 한다고 촉구하셨다.